가벼움을 견딜 수 없다

김교신 같은 분을 생각해보면, 참 나름대로 그 시대 속에서 많이 고민하고, 행동하려 노력했던 것 같다. 지금의 시각에서보면 그 사상이 당연히 그 시대에의해 제한되고 있다는 평가를 받을 수도 있겠으나… 그래도 그 생각의 깊이가 대단하다. 어찌 김교신 뿐이겠나, 한국에서 뿐 아니라 세계 … Continue re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