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다시 수양회

내일부터 주일까지는 North Carolina에 있는 어느 학생모임의 수양회에 참석한다. 나는 설교를 잘 하는 사람도 아니고, 목회자도 당연히 아니지만, 이렇게 학생 모임에서 message를 해달라는 요청을 받으면 꼭 가려고 노력을 하는 편이다. 대개 그렇게 하는 이유 가운데 하나는, 이런 작은 학생 모임들은 … Continue re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