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는 세상 안에 없고, 세상은 교회 안에 있는…

기독교의 문제를 한줄로 표현한 글이다. “교회는 세상 안에 없고, 세상은 교회 안에 들어와 있다.” 이원론의 문제와 세속화의 문제를 동시에 지적하는 통쾌한 표현이다. 지난주 국가 조찬기도회에서, ‘비개신교인’인 문재인 대통령의 말씀과, (자칭) ‘개신교 대표’ 소 아무개 목사의 말을 비교해보면 그게 너무나 잘 … Continue re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