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신학이 신앙을 설명할 수 없을 때

나는 매우 자주, ‘건강한 신학’을 가진 분들과 이야기를 할 때, 답답함 혹은 안타까움을 느끼곤 한다. 
 그분이 가지고 있는 신학적 입장에 대부분 동의하기도 하고, 그분이 가지고 있는 문제의식에도 공감하는데… 그분이 이해하고 있는 하나님에 대한 생각, 어떤 신앙의 개념들을 나누는 단계에 … Continue re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