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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흥의 시기와 침체의 시기 (6)

이것이 아주 일반적으로 맞아들어가는 것인지는 모르겠으나…

내가 대충 생각하기에
– 부흥의 시기에는 대단한 양적 팽창이 이루어지고
– 침체의 시기에는 그 양적 팽창의 부작용을 해결하고, 다음 양적 팽창을 가능하게 하는 힘이 축적된다고 본다.

그것은 사실 많은 사회현상이나 자연현상이 그렇다.
경기호황과 침체의 사이클이나, 엘니뇨와 라니냐의 사이클도 그렇다.
어떤 작용에 대한 반작용이 이루어지는 것은 자연스럽다.

그리고 예레미야가 자각하고 부르짖은 대로 침체의 시기에는 정말 제대로 망해야 한다. 그래야 새로운 희망이 생기는 것이다.

만일 그렇다면,
침체의 시기에 많이 이루어져야 하는 것은 ‘깊어짐’이 아닐까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