聖書朝鮮의 解

성서조선의 뜻 | 現代文보기 | 原文보기 | 성서조선 第 75 號 (1935年 4月)   성서와 조선 옛사람들도 책 속에 온갖 보화가 스스로 있다 하여 좋은 논밭보다도 책이 고귀한 까닭을 설파하였다.    책이 귀한 것일진대 책 중의 책인 성서가 가장 고귀한 … Continue reading

불사이자사(不思以自思)

不思以自思생각하지 않으려 해도 스스로 생각이 난다. 김교신 선생이,예수님을 마음에 품고 살고자 했으나, 무의식 중에서도 끊임없이 그분을 묵상하는 것이 되지 않음을 한탄하던 중, 어느날, 자신도 모르게 예수님을 생각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했다. 그리고는,그날의 일기에, 기쁨이 넘쳐서不思以自思 라 쓰고 그 기쁨을 마음에 새겼다. … Continue re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