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계봉사를 다녀와서

1994년 7월 너의 영혼 통해 큰 영광 받으실…– 하계 봉사를 다녀 와서 권 오 승 형제 “때로는 너의 앞에 어려움과 아픔 있지만 담대하게 주를 바라보는 너의 영혼 너의 영혼 우리 볼 때 얼마나 아름다운지 너의 영혼 통해 큰 영광 받으실 … Continue reading

짧은 치마를, 아니면 짧은 바지를, 그것도 아니면…

1993. 9.짧은 치마를, 아니면 짧은 바지를, 그것도 아니면 옆이 깊게 터진 치마를. 대덕제일교회 청년부권오승 지 난 주에는 나와 연구소에 같이 입소(入所)한 신입 소원(所員)이 이런 이야기를 했다. 요즈음엔 여자들을 보면 얼굴이 아니라 다리부터 보게 된다고. 또 어떤 사람은 요즈음 여성의 아름다움의 … Continue re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