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교회

7~8년 전애 쓴글. 그후에 지금 나는 개척교회에 참여해서 다니고 있지만, 막상 이런 교회에 대한 생각을 같은 교회 사람들과 나눌 기회는 없다. 좀 안타깝긴 하다… ==== 최근 몇달동안, ‘지역교회’에 대한 많은 생각들을 하고 있다. 나름대로 현재까지 정리한… 나름대로의 ‘지역교회론’을 풀자면 다음과 … Continue reading

건강한 신학이 신앙을 설명할 수 없을 때

나는 매우 자주, ‘건강한 신학’을 가진 분들과 이야기를 할 때, 답답함 혹은 안타까움을 느끼곤 한다. 
 그분이 가지고 있는 신학적 입장에 대부분 동의하기도 하고, 그분이 가지고 있는 문제의식에도 공감하는데… 그분이 이해하고 있는 하나님에 대한 생각, 어떤 신앙의 개념들을 나누는 단계에 … Continue reading

사람을 높이는 간사함

훌륭한 사람을 높게 평가하는 것은 정당한 일이겠다. 그런데, 어떤 경우에는 어떤 사람을 높이는 동기가, 대단히 이기적이고 간사한 경우가 있다. 예를 들면 이런 것이다. 내가 속해있는 단체의 선배를 많이 존경하고 높인다. 그러면, 결국 그 단체에 속해있는 내가 높아지는 효과를 얻게 된다. … Continue reading

환단고기 5000 AD

한두주에 한번씩은, 옛날 이 블로그에 썼던 글들을 다시 소환헤서 포스팅해보려고 한다. 일종의 블로그 10주년 기념행사라고나 할까. ^^ 다음의 글은 그 당시 어디에선가 긁어 온 글인데, 출처를 지금은 찾을 수가 없다. 요즘 기독교인들은, 성경을 딱 이런식으로 읽는 것 같다… -.-; ===== … Continue re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