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회 (5)

나는 교수가 되고 싶었다. 잘 할 자신도 있었다. 그리고 어떤 의미에서 적성에 맞는 부분도 있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여러 이유로 교수가 되지 않고 회사에 오게 되었다. 이렇게 학회에 갈때마다 나는 ‘내가 교수 안하길 정말 잘 했다’고 생각을 하곤 한다. ^^ 이번에 … Continue re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