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회 (3)

예전에 나는 박사과정때 ‘반도체 칩을 만드는 공정(process)’과 관련된 일을 했었다. 그때 당시에도 벌써 여러 회사들에서는 sub-micron이라고 해서 1 micron보다 작은 크기의 패턴들을 아주 복잡하고 어렵게 만들고 있었다. 게다가 그 당시에 한계에 부딪힌 재료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서 새로운 재료들을 사용하고 있다는 … Continue re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