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STA/USA-2009 주제

KOSTA/USA-2009의 주제는… “예수 안에서의 평화, 세상을 향한 용기”“Shalom in Jesus, Courage against the World” 요한복음 16:33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말한 것은, 너희가 내 안에서 평화를 얻게 하려는 것이다. 너희는 세상에서 환난을 당할 것이다. 그러나 용기를 내어라. 내가 세상을 이겼다. (표준 … Continue reading

묵상기도에 빠지다

2-3년 전 부터, 묵상기도를 해오고 있다. 이전에 부르짖어 기도하던 것보다는…조용히 앉아서 소리를 내지 않고, 주님과의 교제를 하는 것이다. 때로 말로 다 설명할 수 없는 상황에 대한 설명, 마음의 상태에 대한 이야기 등등을 그저…묵상을 통해 주님께 내어놓고…주님의 임재 속에서 주님과 교제하는 … Continue reading

‘능력있는’ 리더가 하는 두가지 실수

개인적으로 ‘능력이 있는’ 리더가 할 수 있는 두가지 종류의 실수가 있다. 첫번째는, 자신의 능력을 신뢰하면서 다른 이들의 능력을 불신하기 때문에 자신이 모든 것을 다 하려고 하는 것이다.이는 많은 경우 자신의 능력에 대한 과신이나 과대평가로부터 비롯된 것으로 겸손하지 못한 리더들에게서 흔히 … Continue reading

안식의 본질

안식의 본질 가운데 하나는,‘어떤 일을 하거나 하지 않느냐’의 문제가 아닌..‘누구와 함께 하느냐’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그런 의미에서,성경에서 쓰고 있는 ‘안식’이라는 표현은…‘하나님과 함께함’을 의미하는 것을 더 생생하게 이해하게 된다.

운동의 생명력은 자발성

운동의 생명력은 자발성에 있다.그런데, 그 운동의 생명력인 자발성이… 무질서로 연결되지 않도록 하면서도자발성 자체가 죽어버리지 않도록 하는 balance가 결국 운동의 생명력의 key 가운데 하나가 아닐까 싶다. 운동의 주체가 두려움에 빠져 있으면, 무질서를 두려워하여 자발성을 억누르게 되고,운동의 주체가 환상에 빠져 있으면, 무기력함을 … Continue reading

민우에게 해주는 아빠의 이야기

요즘 매일 저녁,민우가 잠자리에 들기전, 민우에게 ‘아빠의 어린시절’ 이야기를 해준다. 아빠도 민우와 같은 경험들을 했다는 것과,그 과정 속에서 아빠 안에서 자리잡게된 긍정적 부정적 열매들을 이야기해줌으로써…민우가 자신의 경험 속에서 무엇을 배워야 할 것인가를 보게 하려는 것이다. 내가 친구들과 편을 갈라 야구를 … Continue reading

드디어!

드디어,오늘 밤이면… 보스턴에서… 내 사랑하는 토끼 한마리가 비행기를 타고 온다.내 아내도… 이제 나이가 30대 후반인데… 나는 아직도 내 아내를 토끼라고 부른다. ^^(내 아내는, 어떻게 10년이 넘게 그렇게 똑같냐며 푸념을 하곤 한다.) 그래도,40대 아저씨인 나를… 고릴라라고 부르는 내 아내보다는 내가 더 … Continue reading

가장된 겸손

나는 자주, 겸손을 가장하곤 한다. 때로 ‘정치적’이어야 하는 상황이 되어서… 나도 알고 상대방도 아는… 그러나 해야만하는 ‘아부’를 하는 경우도 있고, (그러고 나면 자기전에 세수를 더 빡빡 해야 할 것 같은 찜찜함이 남는다.) 혹은, 상대방에 대한 배려나 다른 실제적인 필요때문에 실제 … Continue reading

내 생각과 예상은 도무지…

도대체,내 지혜와 생각과 판단이 형편없고 어리석은 것인가 하는 것을 얼마나 더 경험을 해야…하나님의 경륜과 지혜에 덜 놀라는 일이 있게 될까. 하나님은,도무지 내가 상상할 수 없는 방법으로,내가 상상할 수 없는 scale의 일을 행하시는 분이신듯 하다. 이번 KOSTA 집회를 통해서…이루어 졌으면 하는 … Continue reading

기도, 기도, 기도

코스타 집회를 마치고 나면, 한결 더 한가해 지리라…는…. 허왕된 꿈은 산산히 깨어지고 있다. ^^ 정말 깊이 기도하면서 하나님께 지혜를 구하는 일이 얼마나 내게 부족한가 하는 것을 경험하고 있다. 하나님으로부터오는 생명과 지혜가,내 삶을 통해 자연스럽게 내 주변의 사람들에게 공급되고 세상에 퍼지는 … Continue re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