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언론’에?

좀 지난 것이긴 하지만,몇달전 내가 어디에서 짧게 강의와 발표 중간쯤 되는 것을 한 적이 있는데…그게 어떤이의 ‘블로그’에 떴군요 http://www.pennwellblogs.com/sst/eds_threads/2008/05/080512-sail-to-fly.php 혹시…제가 하는 일에 관해 좀 더 아시고 싶으신 분은 다음을 한번 참고해 보세요. ^^http://www.avsusergroups.org/tfug_pdfs/2008_4kwon.pdf … Continue reading

정리된 글쓰기

지난주 개인성경공부를 하면서, 나름대로 정리하고 생각한 것 가운데 하나는…내가 ‘글쓰기’를 좀 해보는 것이 좋겠다는 것이었다. 블로그에 단편적인 생각들을 쓰고 하지만….좀 더 연구하고 묵상을 한, 체계적인 다소 긴 분량의 글들을, 적어도 한달에 한두개 정도는 쓰는 것이다. 이 결심들을 잘 지켜낼 수 … Continue reading

성향과 성품

부정직, 불성실, 이기심, short-temperedness, 게으름, 다른 사람에대한 배려 없음, 다른사람을 정죄함… 등등… 위에 쓴 것들과 같은 성품의 결함들을 가지지 않은 사람들은 없을 것이다.그런데, 자신이 가진 성품의 결함이나 미성숙 등을, 자신의 성향(type)이라고 정당화 시키는 사람들을 만난다. 가령, 심각한 게으름에 빠져 있으면서, … Continue reading

Leader와 Manager

예전에,KOSTA 세미나 중에서, 최광철 집사님께서 하신 리더쉽 세미나에서.. 들은 이야기. Manager는 “Get the things done”에 관심이 있고,Leader는 “Do the right thing”에 관심이 있다. 가끔은…내가 Do the right thing을 추구해야 하는데…그것이 힘들고 버겁게 느껴지면… 그냥 get the things done에만 치중하고 안주하려는 … Continue reading

지쳤나?

한참… 정말 꽤 한참… 지친다는 생각 없이 쭉 달렸는데,지난 코스타 집회 이후로는… 나도 지친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육체적으로 쉬고, 마음을 진정시키고… 그렇게 회복될 것이 아니라…말씀에 깊이 빠지고, 하나님과의 교제에 집중하며 빠져나가야할…. 그런 종류의 피로인 것 같다. … Continue reading

EXTRA NOS

EXTRA NOS 라는 라틴어 단어가 요즈음 참 많이 머리속을 맴돈다. Extra (outside)와 Nos(us) 라는 뜻으로..outside us 즉 우리 밖에, 우리 밖으로 부터의 뜻이다. 내가 이해하고 있는 대로라면,인류의 타락한 상태가 스스로를 구원할 수 없는 상태이고,구원이 ‘외부로부터’ 와야 함을 이야기할 때 많이 … Continue reading

Contra Munum, in USA

처음 미국에 왔을 때에는,한국에 비해 싸울 싸움이 크게 없다고 느꼈다. 한국에서 내게 갈등하고 괴로워했던 많은 것들이 이미 극복된 사회인 것 같아 보였기 때문이다.사회적 부조리, 똘레앙스의 문제, 미성숙한 시민 의식… 등등 그러나 이제는…미국에서 싸워야하는 전장(battle field)가 어떤 것인가 하는 것을 훨씬 … Continue reading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기

사람들은,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들으려 하지 않는다.이야기를 듣는 것 같아 보이는 경우는, 그저 그 이야기를 끝내고 자신의 이야기를 하려고 참고 있을 뿐. 그런 사람들과의 대화는, 늘 피곤하고, 지루하다.나와의 대화는 사람들이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 … Continue reading

비판을 수용할 줄 아는 사람

비판을 적극적으로 듣고 수용할 수 있는 사람을 찾기란 참 쉽지 않다.특히 그 사람들이 ‘리더쉽’의 위치에 있으면 더욱 그렇다. 세월이 지날 수록…자신에 대한 비판을 관대하게 수용할 수 있는 사람들이 얼마나 위대한 사람들인가 하는 것들을 더더욱 새롭게 깨닫는다. 내가 지금보다 훨씬 더 … Continue re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