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하지 않은 사람으로부터 받는 위로

나는, 마음이 따뜻한 사람은 아니다. 뭐 대단히 냉정한 사람도 아니지만, 대단히 compassion이 넘치는 사람은 결코 아니다. 소위 ‘공감 능력’도 많이 떨어지고, 쉽게 사람들을 정죄하고 판단한다. 이번주 어느날 새벽 4시가 좀 넘었을 때였다. 정신없이 잠을 자고 있는데, 내 전화기가 울렸다. 아니 이 … Continue re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