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 목사님

내가 K 목사님과 가깝다고 이야기할만한 사이는 물론 아니지만, 그래도 그분을 만나면 개인적인 인사도 나누고, 할 정도의 사이는 되니… 그리고 지난 10년 넘게 함께 섬겼던 사역도 있었으니, 나도 그분에게, 그분도 내게 ‘동역자’라고 할 수 있을 수도 있겠다. K 목사님의 설교나 책의 … Continue re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