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이는 가까운 가족이 ICU에 있는데 자신의 시간과 노력을 던져서 섬기고 있다.
어떤 이는 이번주중, 한참 땀을 흘리며 섬기고 있는데 어제 다니는 직장에서 lay-off 판정을 받았다.
어떤 이는 자신의 생업을 위해서 시간을 쪼개서 일하는 것을 포기하고 이 현장에 나와 있다.
어떤 이는 자신이 이끄는 직장 전체의 미래가 불확실한 상황에서 시간을 내어 이곳에 와 있다.
어떤 이는 막 직장을 옮겨서 시간을 내기 거의 불가능 한 상황에서 여기서 함께 하고 있다.
나 같은 사람의 헌신은 아무것도 아니다.
하나님께서…
이 모든 사람들에게 정말 복주시길…. 제발 그렇게 해 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