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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 천사, 사탄, 귀신, 인간, 죄, 그리스도, 속죄

웨인 그루뎀 책을 KOSTA 간사님들과 함께 계속 보고 있다.
어제 나눈 질문들….

6-1. 그리스도인들도 귀신에 들릴 수 있나요? 6장에서 설명된 내용과 여러분이 알고 있는 지식을 바탕으로 어떤 설명을 할 수 있습니까?

7-1. 성경이 이야기하고 있는 인간 존엄성의 궁극적 근거는 무엇입니까? 다른 종교를 가진 사람들에게도 이러한 인간 존업성의 궁극적 근거가 똑같이 적용될 수 있는 것입니까?
동성연애자들이 자신의 존엄성과 권위를 위해 동성결혼을 주장하는 것과, 성경에 근거한 인간 존엄성은 어떻게 양립할 수 있습니까?

8-1. 만일 어떤 사람이, “예수님을 믿기 이전에 지었던 죄는 예수님을 믿는 순간 십자가에서 용서가 되는 것이지만, 예수님을 믿는 후에 지은 죄는 용서받을 수 없다”고 주장한다면 당신은 그 주장에 대하여 어떻게 대답하겠습니까?

9-1. 예수님께서 만일 인간이 아닌 하나님이시기만 하시다면 기독교 복음의 내용이 어떻게 달라졌을 것으로 생각하십니까? 반대로, 예수님께서 만일 하나님이 아닌 인간이기만 하시다면 기독교 복음의 내용이 어떻게 달라졌을 것으로 생각하십니까?

사람만큼 소중한 존재는 없다

이 세상에서 많은 일을 이루고, 업적을 쌓는 일이 가치 있어 보이지만,
사람만큼 소중한 것은 없다.

갑자기 뜽금없이 들수도 있으나…

요즘 몇주간 계속 내 마음 속에서… 그 사람들에 대한 소중함이 새록 새록 다시 remind 되고 있다.

사람은, 그 사람이 아주 형편없어 보이는 사람이라 하더라도,
수 많은 사랑을 그에게 쏟아부을 만한 가치가 있다.

그리스도의 사랑은, 내게 그것을 가르친다.

동생

내겐 나보다 한살어린 동생이 있다.
내가 아주 어릴때 부터, 얘는 나보다 한살이 어렸다.
그리고 내가 아주 나이많도록 얘는 나보다 한살 어릴 것이다.

하나님께서 이 땅에서 살아갈동안 소중하게 생각하고 살아갈 사람들을 주시면서,
평생을 어떤 관계로 엮어 주시고 그 안에서 사랑하고 섬기도록 하신 것이 참 신비롭다.

내가 아주 어릴때부터 내게 사랑하는 방법을 가르쳐준 내 소중한 가족, 내 동생…

참 감사한 일이다.

성경, 하나님, 삼위일체, 우주

요즈음, 간사 훈련을 위해서 Wayne Grudem의 책을 공부하고 있는데..

Wayne Grudem이 묻고 있는 질문 이외에 몇가지를 더 깊이 생각해 보고자 질문들을 던져보았다. 우리 훈련 그룹에서 나눈 질문들.

1-1. 성경은 우리 삶의 모든 문제에 해답을 주는 것은 아니라고 했습니다. 혹시 주변에서 그런 잘못된 방법으로 성경을 접근하는 예를 찾아보실 수 있는지요? (사실 우리 삶의 여러 영역에서… 우리가 접하는 신앙 교육에서… 각종 설교에서… 이런 잘못은 무.진.장. 많습니다. ^^ 좋은 예가 있으면 좀 나누어 주시지요)

1-2. 이건 아마 나중에 성경연구 입문을 공부할때 나누게 될 문제이지만요… 성경은 우리가 알듯이 결국은 4세기에 교회에 의해서 인준되었고 확정되었습니다. 만일 성경을 인준한 것이 교회라면, 성경의 내용을 가지고 교회의 여러 원칙들을 정하려 하는 것은 일종의 순환논리(circular argument)가 아닌가요?

어떤 이들은 또… 성경은 교회가 확정한 것이 아니고 역사적으로 확정된 것을 인준한 것일 뿐이라고 이야기합니다. 만일 성경이 역사/ 전통에 의해 형성되었다면, 역사나 전통은 성경보다 더 우위의 권위를 가지는 것인가요?

2-1. 하나님의 어느 한 속성을 다른 속성보다 더 중요하게 여기는 잘못을 범하는 예를 들어보세요. 자신의 잘못은 share해도 좋고요, 어떤 가르침이나 사상등을 지적하셔도 좋습니다.

3-1. 만일 삼위일체를 포기한다면 어떤 문제가 생기나요? (가령 하나님께서 한분이 아니시라고 주장을 한다던가, 하나님께서 한분이신데 다른 여러 형태로 나타나신 것이라고 주장을 한다던가)

4-1. 어떤 신학적 입장을 가진 이들은, 피조세계가 인류를 위해 지어진 것이므로 인류가 자유롭게 explore하고 개발하는 것이 우리에게 주어진 특권이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다른 신학적 입장을 가진 이들은, 전 피조세계는 하나님을 찬양하는 도구이며, 그러므로 인간이 함부로 그 피조세계를 파괴해서는 안된다고 이야기합니다. 전자의 의견에 충실하면 개발과 발전이 이루어지지만 자연과 생태계 파괴가 이루어지게되고, 후자의 의견에 충실하면 자칫 자연을 우상화하는 잘못을 범하게 될수 있습니다. 이 두가지 입장을 어떻게 조화시킬 수 있겠습니까?

최근 우리 그룹에서 한 일에 대한 각종 언론의 보도들

우리 lab director가 최근에 이런것들을 다 정리해서 보내줘서 알았다. ^^

Executive Summary

 

As of 10:00 am on Monday, February 23, 31 stories on HP and ASU’s flexible display announcement have run in print and online sources, including The Economist, InformationWeek, The Register, EETimes, Ars Technica, PC Magazine, WIRED, Engadget.com, The New York Times, The Phoenix Business Journal, Laser Focus World and CNET.  In addition to print and online sources, a piece ran on KETV News (ABC)—Omaha, NE and on KNXV-TV (ABC) – Phoenix.

 

In all, the flexible display news was positive. Main threads in coverage included possible future applications of the technology, the low price and reduced power consumption.

 

Key Quotes

 

“Key characteristics of flexible displays include the ability to view the screens in a variety of lighting conditions, outside or at an angle, said Carl Taussig, director of the information surfaces at HP Labs, the research arm of computer seller HP.” – Andrew Johnson, The Arizona Republic

 

“Imagine being able to fold your laptop and put it in your pocket! It may seem impossible, but this new technology is not far off thanks to Hewlett Packard and Arizona State University, who have teamed up to create flexible computer displays…The Army would be able to quickly send valuable information to soldiers in the field. For instance: enemy positions, surroundings, maps and information about buildings soldiers may be planning to enter.” – KNXV-TV, Phoenix

 

“This promises to become a cost-effective mass-production method which Hewlett-Packard will license to other producers, says Prith Banerjee, the company’s research director. Once that happens, he hopes, flexible screens could be used in all sorts of devices.” – Phillip Spears, The Economist

 

“Market researcher iSuppli expects flexible electronic displays to eventually become an important technology in the production of electronic readers and other mobile devices. The market for such displays is expected to soar to $2.8 billion in 2013 from $80 million in 2007, according to iSuppli numbers provided by HP and ASU.” – Antone Gonsalves, InformationWeek

 

“Flexible displays could be pulled out from a PDA-like device to provide a viewing area larger than the device itself. They could also be used as a form of paper, signage, or as displays stretched between supports for a meeting and then rolled away and packed up.” – Chris Mellor, The Register

 

“Oh, and as a bonus, H-P says the material is ‘unbreakable.’ I’ll take seven, please.” – Victor Godinez, The Dallas Morning News

 

“The ‘unbreakable’ display will use 90 percent few materials by volume than traditional displays, according to HP. It also gets extra green points for consuming less power than standard displays.” – Brian Heater, PC Magazine

 

“Potential uses for the new flexible displays, according to HP and the FDC, are in electronic paper and future electronic devices that could use the extra battery life, such as smartphones and notebook computers.” – Jose Vilches, TechSpot.com

 

“Applications such as electronic paper, digital signage, notebook computers, and smart phones will benefit from the cost effective and flexible screen. The technology is predicted to gain a popular grow from $80 million in 2007 to $2.8 billion by 2013.” – Daniel Lim, Slashgear.com

 

“In this case, the news is the medium. Hewlett-Packard and Arizona State University, which is home to the Flexible Display Center, announced on Monday that they have come up with a prototype computer display that is made of plastic, but is ‘paper-like.’” – Matt Richtel, The New York Times

 

“Although it uses an active matrix and can show moving content, it also uses Vizplex’s E Ink technology borrowed from e-books to render an image stable even when the display’s power is shut off, making it ideal for reading.” – Electronista.com

 

gpKOSTA-TX를 마치고

gpKOSTA-TX를 마쳤다.
이런 저런 일로… 떠나기 전날 밤을 거의 새우다시피하고 떠났고..
그래서 gpKOSTA 기간 내내 부족한 에너지를 경험해야만했다. ^^
(어쩌면 나로 하여금… 좀 자제하도록 하신 하나님의 인도하심이 아니었을까 싶기도 하고)

유난히 열정적으로 준비했던 준비위원들,
매우 reception이 좋았던 참석자들,
아주 적극적인 현지 어느 지역교회의 지원…

정말 참 좋은 여건과 환경이었는데…
내가 mess up 한 것은 아닌가 하는 어려운 마음이 솔직히 든다.

내가 해야하는 이야기가 무엇인지는 어느정도 알고 있는 것 같은데…
그 이야기를 들을 준비가 되어 있었던 사람들이었는데…
그 이야기를 막상 해주지 못한 것 같은 아쉬움이 정말 무겁게 마음을 누른다.

하나님의 인자하심에 앞으로의 과정을 올려드릴 수 밖에…

짧은 시간이지만 강동인 간사님, 안상현 간사님을 비롯해 다른 간사님들과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던 것도 참 감사했다. (물론… 많~이~ 아쉽다…. 더 얘기하고 싶었는데….)

gpKOSTA-TX

내일부터 3일간은 Dallas, TX 근교의 어느 수양관에서 gpKOSTA에 참여한다.
계속해서 준비팀의 이메일들을 따라가면서… 야… 참 대단하다는 생각을 많이 했는데.

과연 내가 이들에게 어떤 도움이 될 수 있을까?

글쎄…
아마도 내가 어떤 도움을 주겠다고 작정하고 가기 보다는…
소중한 사람들을 만나러 간다고 생각하고 가는 것이 더 바람직한 자세가 아닐까… 싶다.

가끔… 정말 내가 message가 잘 될때는,
내가 해놓은 message를 듣고 또 듣고… 심지어는 note도 하고 하고 싶을만큼 잘 될때도 있다.
갑자기 power point를 켜는 순간 각종 inspiration이 쏟아져 들어오고 그 inspiration을 주체할 수 없을만큼 쏟아내게 될때가 있다.

그럴때마다 정말 이건 내가 하는게 아니구나 하는 생각을 갖곤 하는데…
하나님께서 이번에도 내게 그런 은혜를 주실까.

기도

하나님, 이건 꼭 해주셔야 합니다…
이런 기도가 이기적일 때도 있지만, 이런 기도가 꼭 필요할 때도 있는 것 같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백성이 그렇게 기도하는 것을 통해 일하시고.

나는 기도한다.
마음을 움켜잡고, 하나님께 기도한다.

Reunion

이제 마지막 Boston 왕복 비행기표를 끊었다!
(아내의 졸업식에 참석할 비행기표는 아직 일정이 확정되지 않아서 못했지만)

이제 터널의 끝이 보이고 있다.
터널의 끝에 다가가면서 비로소, 내가 아내의 존재를 많이 miss 하고 살았다는 것이 깨달아지고 있다.

참 신기하다.

지난 4년간 이렇게 살면서,
나는 늘 내 아내가 안쓰럽게 느껴지는 일종의 걱정,
그리고, 내 딸에 대해서는 떨어져 있기 때문에 생길 수 있는 어려움이 없도록 하겠다는 의무감…
이 두가지가 주된 감정이었던 것 같은데…

이제는 그리움이 주된 감정이 되고 있다.

아마 그리움이라는 감정을 내 스스로 억누르고 있었는지도 모르겠다.
그 그리움이 튀어나오면 감당하기 어려울 테니까.

어쨌든,
이제 거의 다 왔다! only three more months to 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