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nerosity’에 대한 아땅님의 글

지난 금요일, 아땅님이 댓글을 써서 올리셨는데, 함께 생각해보기에 좋은 내용인 것 같아 허락을 받아 올립니다. ^^ === 시카고 코스타 주강사님들 마르바 던 교수님과 김병년 목사님 말씀 기대합니다. (참석은 못하지만 음성파일로라도 들을 수 있기에^^) 근데 두분 글들을 읽으며 들었던 질문들이 있었습니다. … Continue reading

Stanley Hauerwas의 요즘 무신론자(atheist)들에 대한 언급

최근, Christopher Hitchens나 Richard Dawkins와 같은 무신론자를 보면, 얼마나 Secularist(세속주의자)들이 멍청해졌는지(dumb) 알 수 있다. 그것은 일정부분 우리(그리스도인)들에게 책임이 있다. 흥미로운(interesting) 무신론자를 만들어낼 만큼 우리(그리스도인들, 기독교)가 흥미롭지 못한 것이다. … Continue reading

근심하라

지난 주말에는, 내게 기도를 가르쳐준 한 선배와 참 갚진 이메일 대화를 나눌 수 있었다. 아래는, 그 형이 내게 보내준 이메일의 일부이다. 참 멋진… (형, 허락없이 공개해서 죄송해요. ^^) ==== 오늘 찬양예배 본문이 고후 7:9-11 말씀이었고, 제목이 ‘근심하라?’였다.   너와 나, … Continue reading

내가 받은 이메일 하나

내가 한국에서 직장생활을 할때 알았던 한 분이 이메일을 보내오셨다. 연구원으로 일하시다가… 지금은 메노나이트 목사님이 되셔서 버지니아 작은 마을에 살고 계신데… 이 이메일을 읽으며 참 많은 것을 생각했다. ========== 반가운 오승 형제   나는 지금도 오승형제를 생각하면 ETRI 3연구동을 생각합니다. 그립고 … Continue reading

이원론과 세속화

2-3년전부터, 내가 내 주변의 사람들에게… (특히 내 또래의 사람들에게) 우리가 80년대 90년대에 배웠던 ‘기독교적 세계관’이 out of context인 가장 핵심적인 이유로… 이제 우리가 싸워야 하는 주된 싸움이 이원론이 아니라 세속화이기 때문으로 이야기해 왔었다. 그래서 제자도(Discipleship)을 이야기할때, 이원론 극복에 대한 강조보다는 … Continue reading

코스타는 참 맛난 찌개

코스타는 참 맛난 찌개다?? 그냥, 여러가지 재료 엉성하게 썰어넣어서, 맛이 제대로 나올까 고민하고 있는데, 은혜의 육수 한번 부워주시면, 단번에 맛있는 찌개되어버리는… 그런 느낌이랄까??^^ 근데, 하나님의 일을 음식에 비유해도 되나요,,,? ^^ 어쨌든, 코스타는 참석만해도, 조장으로 섬겨도, 간사로 엉성함을 나타내도 그래도 하나님의 … Continue reading

내가 금년에 들은 최고의 설교

지난 주말에는 보스턴에 가서, Grace Chapel의 예배에 참석했다. 나는 설교를 들으면서, 한편 마음을 면도날로 찢어내는 것과 같은 아픔을, 한편 막힌 것을 뻥하게 뚫어내는 것과 같은 시원함을, 한편 답답하게 보이지 않던 것을 드러내는 것과 같은 명쾌함을 경험할 수 있었다. 나는 울었다. … Continue reading

Shock the culture beyond your culture shock! (황지성)

처음에 이 글을 읽었을때는,뭐 그냥… 그럭 저럭 훌륭한 글이다 …싶었는데,미국에 살면서 시간이 지날수록, 가슴에 박힌다.이전에 eKOSTA http://www.ekosta.org 에 실렸던 글 (아마 거의 7년쯤 전이 아니었을까 싶은데…) ===== ‘문화충격'(culture shock)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 말은 대개 인간이 (이제까지와는) 다른 환경에 처해질 때에 … Continue reading

고지론, 코스타의 주홍글씨인가 (권오진)

이제 다음달이면 2008년 코스타 여름수양회의 등록이 시작된다.  매년 이곳저곳을 다니면서 코스타를 홍보하다 보면, “고지론을 주장하는 코스타에는 참가하기 싫다”는 반응을 접하곤 한다.  작 년에는 코스타에 강사로 참여했던 어떤 분이 자신의 교회 홈페이지에 코스타 후기를 쓰면서 고지론의 근원지인 코스타에서 그에 반하는 메세지를 … Continue reading